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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연이 살아 숨 쉬는 채석포 기행 채석포꽃게와 대하마을

채석포앞바다와 무궁화

몇 년 전 까지만 해도 텔레비전 시작과 끝에 당연스레 따라붙던 애국가….
“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닿도록~ ….”
그 첫머리에 화면 가득 펼쳐지던 붉게 물든 수평선 위에 귀향하던 어선…
우리가 당연스레 동해라 생각했던 이곳이… 바로 사실은 채석포 앞바다라 한다.
단아하고 엄숙한 채석포의 해오름과 아름답고 황홀하기 까지한 낙조를 만날 수 있는 바로 이곳이 채석포다.

배에 꽂혀있는 여러 깃발들

낚시배 모양이며 크기, 색도 비슷비슷한 이 곳 채석포에서 각자의 배를 구분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은 무얼까?
바로, 배 위에 꽂힌 깃발을 보면 알 수 있다.
빨간 깃발은 영이네, 초록 깃발은 철수네…
각자의 배에 꽂힌 각양각색의 깃발을 보면 누구누구의 배인지 금방 알 수 있다 한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