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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연이 살아 숨 쉬는 채석포 기행 채석포꽃게와 대하마을

전어납시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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게시일 2018-08-22 15:00:08 글쓴이 김금자 조회수 484

전~~하가 아니고 전~~어 납시요.. 가을하면 역시 꽃게 다음으로 전어가 아닐까요????? 태풍이 오기전에 어민들은 분주하내요.. 한마리라도 더 잡아야 하기에 아침부터 경매가 끝이지 않내요.. 올해는 전어도 크고 가격도 보통입니다. 벌써 부터 전어 굽는 냄새가~~~  집나간 며느리도 오겠어요



▲18년산 전~어



▲전어구이


▲아나고도 대표 여름 보양식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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